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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벚꽃 향으로 남자들 뒤돌아보게 만드는 올리브영 '체리블러썸'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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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지난해 JTBC '멜로가 체질'에 삽입된 가수 장범준의 이 노래는 많은 사람의 플레이리스트 속에 담겼다. 아무래도 큰 공감을 이끈 모양이다.


노랫말처럼 남자에게 샴푸 향이란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끝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샴푸 향을 맡으면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고 자신도 모르게 향기가 흘러오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게 된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봄이면 떠오르는 향은 무엇일까. 아마도 쉬이 벚꽃향을 떠올릴 듯하다.


그래서 이번 봄은 더욱 안타까움이 남는다. 코로나19로 인해 벚꽃 축제가 줄줄이 취소됐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 벚꽃향을 머금어 스스로 '벚꽃 인간'이 되어보는 거다.


풍부한 벚꽃향을 머금은 'OGX 체리블러썸 샴푸'라면 당신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당신을 스쳐 지나가는 남자에게도 설렘을 선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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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X 체리블러썸 샴푸를 사용하다 보면 마치 향수처럼 단계 별로 향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샴푸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탑 노트(Top Note)에서는 벚꽃, 그리고 핑크 오렌지 향이 난다.


기분 좋은 벚꽃 향이 사라질 때쯤이면 미들 노트(Middle Note)에서 검은 자두와 제비꽃 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이어 베이스 노트(Base note)에서 인삼과 생강 향이 천천히 올라오면서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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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벚꽃 구경은커녕 향기도 맡지 못하면서 아쉬움이 늘어난 이들이 한두 명이 아닐 것이다. 


이들을 위한 체리블러썸 샴푸의 은은한 벚꽃향은 이런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려버려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해준다.


따스한 봄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가벼운 수분감과 벚꽃 사이에 파묻힌 듯 절로 미소짓게 하는 향이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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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는 전체적으로 화사한 핑크빛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제품을 욕실에 놔두기만 해도 예쁨이 가득하다.


어린 소녀가 순수한 마음으로 그린 듯한 패키지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봄의 따뜻함과 향기를 느끼게 한다.


OGX 체리블러썸 샴푸는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지금은 올리브영에서 OGX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다. 아넬리스 파우치도 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기약이 없는 벚꽃 축제의 아쉬움을 OGX 체리블러썸 샴푸로 달래고 봄 내음에 흠뻑 젖어 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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