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 미쳤다!" 요즘 10대 '인싸'들 사이서 인기인 FCMM의 형광색 '로고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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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다. 이제는 답답한 롱패딩과 털코트를 벗을 때다.


어떤 옷을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3월이다. 비교적 짧은 간절기인 선선한 봄에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거리를 가득 채운다.


범람하는 다양한 패션 속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고 싶다면, 봄날에 피어나는 꽃과 같은 형형색색의 맨투맨을 입는 것을 권해보고 싶다.


특히 다시 유행이 돌아온 특정 브랜드의 로고가 박힌 '로고 맨투맨'을 착용한다면 트렌드를 타고 노는 '패션 인싸'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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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인 대란과 가성비 열풍을 불며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FCMM이 패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색감과 깔끔한 디자인의 로고 맨투맨을 선보였다.


원색에 가까운 컬러 맨투맨의 가운데에 FCMM 로고가 콕 박혀있다.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등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쨍한 색상이지만 핏을 캐주얼하게 잘 살려서인지 에너지 넘치고 밝은 이미지를 준다.


FCMM은 가운데에 로고가 박힌 로고 이 맨투맨과 함께 아치 형태의 로고가 왼쪽 가슴에 위치한 파스텔톤의 맨투맨도 출시했다.


S/S시즌을 저격한 이 맨투맨들은 보기만 해도 '봄'이라는 느낌이 한가득 담겨 있는 것 같다.


가운데에 로고가 박힌 원색 맨투맨들보다 귀여운 느낌이 더욱 가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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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룩으로도 인기를 끈다. 같은 디자인의 다른 색깔 맨투맨을 함께 입으면 남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커플 시밀러룩이 완성된다.


검정, 회색, 갈색 등 칙칙한 맨투맨에 질린 이들에게 사랑받는 톡톡 튀는 컬러감의 맨투맨 착샷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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