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이찬원 "내가 여자였으면 영탁과 사귀고 싶다"

인사이트카카오TV '미스터트롯'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자신이 여자였다면 영탁과 사귀고 싶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TV CHOSUN X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팬들의 실시간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미스터트롯'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출연자들은 "가장 깔끔떠는 사람", "평소 습관은"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카카오TV '미스터트롯'


또 이들은 "내가 여자라면 사귀어보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당황스러운 듯 "없으면 어떡하냐"라고 답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영탁을 꼽은 이찬원은 "유쾌하고 함께 있으면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너무 잘생겼다. 쾌남이다"라며 영탁의 훈훈한 비주얼을 언급했다.


앞서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뚜렷한 이목구비와 재치 넘치는 유머감각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인사이트카카오TV '미스터트롯'


인사이트Instagram 'zerotak2'


MC를 보고 있었던 영탁은 민망한 듯 옆에 앉아있던 김호중에게 "누구를 뽑았냐"라며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나도 영탁이 좋다", "난 둘 다 좋다", "라이브 자주 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찬원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와 함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할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V조선 '미스터트롯'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