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입원 중인 레드벨벳 웬디, 오는 4월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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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부상으로 휴식 중인 레드벨벳 웬디가 라디오 방송을 통해 팬들 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20일 MBC 표준FM '책을 듣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출연진과 도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12일 웬디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낭독할 예정이다.


앞서 웬디는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 개인 무대 리허설 중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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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고로 그는 얼굴 부위 부상 및 오른쪽 골반과 손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후 웬디는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그런 가운데 오는 4월 웬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웬디는 부상으로 활동을 쉬는 중에도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과 고생하는 의료진 등에게 힘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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