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귀 햄스터가 해바라기 씨 꼭 안고 꿀잠 자는 '햄스터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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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외출도 못 하고 집에만 콕 박혀있는 요즘, 칙칙한 방 안에 혼자 있으면 여간 센치하지 않을 수 없다.


나만의 공간치고는 꽤 어둡고 외로운 기분이 들어 한숨만 푹푹 쉬는 이들의 모습이 여기서도 보이는 것 같다.


이럴 때일수록 기분 전환을 위해 내 방을 더 유니크하게 꾸며줘야 하는 법이다. 그 방법은 어렵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자.


작고 소중한 '햄스터 무드등'이 분위기를 180도 다르게 변신시켜줄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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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 안에 콕 박혀 휴식을 즐기는 모습의 무드등은 실제 햄스터를 보는 듯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몸과 비슷한 크기의 해바라기 씨를 폭 안고 있는 햄스터부터 만세를 외치며 깨발랄한 모습을 보이는 햄스터까지 모습도 다양하다.


해당 무드등은 그냥 놔둬도 시선을 강탈하지만 불을 끄고 조명을 켰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은은하고 노란 조명이 차분한 느낌을 줘 왠지 모를 힐링감과 따뜻한 기분을 만끽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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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한 햄스터들을 머리맡에 두고 잠자리에 들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 것만 같다는 평이다.


세상 귀여움은 다 끌어모은 듯한 햄스터 무드등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색상과 개수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취향껏 고르기만 하면 된다.


다 골랐다면 지금 바로 낭만 가득한 나만의 시크릿 룸 만들기에 돌입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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