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 되고 나서 연애에 관심 많다며 '이상형' 밝힌 전소미

인사이트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연애에 대한 자신의 로망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는 가수 전소미가 막내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당차게 "올해로 20살이다. 연애에 관심이 많다"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전소미는 "실제 커플을 보면서 연애 버킷리스트를 1000개 정도 세워보는 게 목표"라며 남다른 연애 목표를 공개했다.


인사이트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공개연애에 대한 부러움을 느낀 전소미는 "아이돌이 공개연애를 하기까지는 많은 벽들이 있는데 그럼에도 공개한 아이돌 선배들이 대단하다"고 했다.


방송 중 배우 최송현과 다이빙 강사 이재한 커플이 즉흥 여행을 계획하자 MC들 중에서 가장 먼저 부러움을 표시하며 "저도 즉흥적이라서 제가 가고 싶으면 따라와 주는 남자 친구가 있었으면 한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Instagram 'somsomi0309'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과 함께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아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엠넷의 SIXTEEN 및 프로듀스 101에 연속으로 참가했다.


이후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위로 발탁 후 프로젝트 걸그룹 I.O.I의 센터로 활약했으며 2019년 6월 13일 솔로곡 'Birtday'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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