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서 리코더 부는 모습으로 악보까지 '주문 폭주' 시켜버린 화사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마마무 멤버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서 휴식 중 리코더를 부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리코더 악보까지 주문 폭주현상을 일으켰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장기 휴가를 맞아 '자신의 힐링'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화사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 최근에 빠졌다는 리코더 연주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화사는 새로운 취미생활인 리코더 연주를 하며 "누군가와 2중주, 3중주에 도전하는게 목표다"라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어디 하나 맞지 않는 음에 꿋꿋이 연주를 하는 화사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웃음지뢰'가 됐다.


해당 방송이 끝난 뒤 화사가 구매한 악보집 사이트에서는 주문이 폭주 됐고 배송까지 지연 되는 일까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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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8일에 방송된 곱창 먹방, 2018년 7월 20일 방송된 김부각과 게장 먹방에 이어 다시 한번 '화사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네티즌들은 악보집까지 주문 폭주 시킨 화사에 역시 '화사 효과'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리코더도 아니고 리코더 악보집 주문 폭주라니 너무 웃기다", "방송을 보고 너무 웃겨서 방구석에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할 것 없어서 집에서 리코더 불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 먹방으로 곱창 대란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간장게장, 김부각까지 뜨겁게 급부상시키면서 '먹방 여신'다운 면모를 뽐내며 품절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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