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징글징글하다 싱글. 너무 연애하고 싶다"

인사이트YouTube '한예슬 is'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오늘의 데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단골 레스토랑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선보이며 "데이트 코스로 좋은 맛집이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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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한예슬 is'


이어 한예슬은 "오늘 같은 날에는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싶다. 요즘 남자들이 대시를 안 한다"라며 외로움을 표현했다.


그는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는 걸까. 난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라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예슬은 즐거운 순간을 누군가와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자신도 빨리 찾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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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징글징글하다, 싱글"이라는 말을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예뻐서 그래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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