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한 X만"···'양다리 논란' 이후 인생 교훈 얻었다는 BJ 케이

인사이트BJ 케이 / Instagram 'wndrb1123'


[인사이트] 한지혜 기자 = "여자는 한 X만"


지난해 각종 물의를 일으켰던 BJ 케이가 자신의 과거 양다리 논란에 대해 이와 같이 말했다.


지난 1일 BJ 케이는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BJ 봉준과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케이는 봉준과 대화를 하다가 "(양다리 논란 이후) 내가 교훈이 생겼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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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손가락으로 허공에 한 글자 한 글자 짚어가며 "여자는 한 X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봉준은 놀란 듯 입을 막으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앞서 케이는 지난해 성추문에 휘말려 많은 비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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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있던 BJ 열매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으며, 심지어 열매의 친언니 BJ 히봉과도 사귀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또한 케이는 자숙 후 복귀하고 나서도 시청자에게 "나 너희 엄마랑 했어" 등의 패륜적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BJ 케이는 이러한 각종 논란 속에서도 '2019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서 '올해의 토크 BJ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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