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탈 때마다 미모의 승무원에게 '고백' 받을 것 같은 '엑소' 백현의 스윗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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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외모와 노래 실력은 물론, 상냥한 성격까지 갖춰 여심을 자극하는 아이돌이 있다. 바로 엑소 백현이다.


그는 평소 활발하고 밝은 성격으로 뭇 여성 팬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외모와 성격 모두 훈훈한 백현이 최근 한 승무원의 마음을 빼앗아 누리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승무원 직업 특성상 연예인을 마주하는 건 흔한 일이지만, 백현은 특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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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은 결혼 전 백현의 팬이라, 지금의 남편이 자기를 위해 엑소 춤을 커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남편을 위해 사인 한 장을 받으려고 했다가 백현의 젠틀함에 반해 자신의 것도 덩달아 받았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그에 따르면 백현은 승무원이 하는 서비스 하나하나에 존중과 감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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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현은 승무원에게 사인을 해주며 "비행하실 때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노래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 조심하세요" 등의 따뜻한 메시지를 남겨 팬의 마음까지 요동치게 했다.


결국 승무원은 다시 백현의 팬이 됐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애정을 표해 보는 이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했다.


한편 백현은 지난달 29일 SBS '하이에나' OST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를 발매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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