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서 창피할 정도로 '소리' 질렀다"···개봉하자마자 극찬 받으며 '1위' 먹은 공포 영화 '인비저블맨'

인사이트영화 '인비저블맨'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공포 영화 '인비저블맨'이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인비저블맨'은 첫날 2만 6,33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인비저블맨'은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엘리자베스 모스 분)가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933년 H.G. 웰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투명 인간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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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흥행 영화 '겟 아웃', '어스'를 만든 제작진의 합류로 관람 욕구를 배가시켰다.


이러한 기대 속에 개봉한 '인비저블맨'은 연기부터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찬사를 받는 중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상대에게서 오는 공포감을 OST와 효과음으로 표현하는 서사는 관객의 긴장감을 극한에 다다르게 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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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배우 엘리자베스 모스를 비롯한 올리버 잭슨코헨, 마이클 도어맨 등의 열연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시각보다 청각으로 관객을 공포에 몰아넣는 '인비저블맨'이 과연 얼마나 큰 흥행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극장가를 사로잡은 '인비저블맨'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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