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촬영장서 노래 막 불러도 '미친 음색' 뽐내는 이성경

인사이트Instagram 'heybible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탄탄한 연출력과 감동 스토리로 시청자를 울린 '낭만닥터 김사부 2'가 막을 내렸다.


종영의 아쉬움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배우들도 작품과 관련된 추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지난 26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앨범에 엄청나게 남아있는 돌담의 추억 너무 많아요"라는 글과 짤막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낭만닥터 김사부 2' 촬영 현장에서 열창 중인 이성경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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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가운을 착용한 이성경은 자기 키만 한 마이크를 들고 주차장 한가운데에서 나 홀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성경은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감성에 흠뻑 취한 이성경은 두 눈을 질끈 감고 급이 다른 마이크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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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막 부르는 와중에도 음색 좋다", "차은재 못 잃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이 출연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지난 25일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영했다.


극 중 이성경은 의사 차은재로 분해 서우진(안효섭 분)과 달달한 러브라인을 그려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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