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배우들만 보면 품에 와락 안기는 '포옹 요정' 소주연

인사이트Instagram 'sojuyeon_'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로 '슈스' 반열에 오른 배우 소주연의 깜찍한 습관이 포착됐다.


지난 25일 소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밤 마지막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촬영장에서 마지막을 기념하고 있는 소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소주연은 함께 호흡을 맞춘 한석규, 심혜진과 사진을 남기며 끈끈한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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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cm의 아담한 체구를 자랑하는 소주연은 이들에게 쏙 안기며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소주연에게 '포옹 요정'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낭만닥터 김사부 2' 배우들만 보면 쪼르륵 달려가 안기는 소주연이 귀여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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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주연은 오명심, 엄현정 등 다른 배우와 사진 찍을 때도 이같은 포즈를 취하며 애정 넘치는 면모를 뽐냈다.


일상에서도 러블리한 소주연에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표정 보니까 너무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주연이 출연한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지난 25일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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