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없이 무의미하게 살고 싶지 않다"···목 뒤에 새긴 '타투' 공개한 태연

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이 목 뒤에 새긴 타투를 공개하며 의미를 밝혔다.


지난 23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올림 머리를 한 채 가녀린 목선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목 뒷부분 중앙에는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타투의 문구는 'Purpose'라는 영어 단어로 '목적'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인사이트JTBC '비긴어게인 시즌3'


해당 타투와 관련한 태연의 고백은 과거 JTBC '비긴어게인 시즌3'에서 먼저 공개된 적 있다. 


당시 '비긴어게인 시즌3' 멤버들이 목 뒤에 새긴 타투에 대해 묻자 태연은 "목적없이 무의미하게 살고 싶지 않아서 새겼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밖에도 태연의 손가락, 팔꿈치, 귀 뒤 등 몸 곳곳에는 작고 아기자기한 타투가 새겨져 있으며 평소 태연은 팬들 사이에서 '미니 타투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앞서 태연은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조명을 비추면 야광처럼 빛나는 일명 '네온 타투'를 새긴 검지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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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yeon_ss'


이에 누리꾼들은 "태연 문신은 보면 따라 하고 싶다", "와 저렇게 예쁠 수 있나", "의미 있는 문신은 나도 좋더라", "레터링이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에 개최된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태연은 본상과 OST상, 음원 대상까지 총 3관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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