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단색 배경에 로고 콕 박혀 '커플템'으로 맞추기 좋은 '타미힐피거 맨투맨'

인사이트Instagram 'yuni__ang'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발이 꽁꽁 어는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오더니 어느덧 최고 기온이 14도를 웃돌고 있다.


이럴 때 입기 좋은 의상은 바로 맨투맨 아닐까.


지금은 코트 안에 이너로, 봄에는 청바지와 함께 매치해 입으면 좋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깔끔한 디자인에 호불호 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커플템' 맞추기 좋은 타미힐피거 맨투맨을 소개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l_____su'


타미힐피거는 흰색, 빨간색, 파란색 조합의 로고가 인상적인 미국 의류 브랜드다.


깔끔한 맨투맨에 타미힐피거 로고가 쏙 박혀 세련되면서도 디테일한 감성을 자랑한다.


자칫 무난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브랜드만의 포인트를 살려 단조로움을 피하고 존재감을 배가시켰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jeong_bell'


유행 타지 않아 오랜 기간 입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단색 배경에 별다른 화려한 디자인 없이 로고만 쓰여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것이다. 색상 또한 흰색, 회색, 곤색 등으로 다양하다.


커플 맨투맨으로 뭘 사야 좋을지 고민 중이라면 타미힐피거를 리스트에 쏙 넣어보는 게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lim___pro'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