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 급격히 퍼져 벌벌 떨고 있는 팬들에게 '쏘스윗' 편지 쓴 현빈

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배우 현빈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1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빈의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서 현빈은 코로나19로 불안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들에게 응원을 건넸다.


그는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에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불안과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계신 그곳은 안전하신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글로나마 안부를 묻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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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빈은 "언제나 어려운 시기는 있어왔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왔듯이 이번 코로나19 또한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그는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힘써주시고 계시는 분들의 밤낮 없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현빈은 "감염증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바라겠다"며 "저 또한 이번 일이 무사히 잘 넘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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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04명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퍼지는 상황에서 현빈이 전 세계 팬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현빈의 팬 사랑에 많은 이들이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최근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현빈은 배우 황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교섭'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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