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송가인 재킷'이라 불리는 플라워 패턴 봄 재킷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르까프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르까프가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2020 SS시즌 방풍재킷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명 '송가인 재킷'으로 불리는 이번 제품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디테일을 강조했으며, 파스텔 톤의 핑크, 민트 플라워 패턴을 옷 전체적으로 프린팅해 봄 분위기를 담아냈다.


핑크 컬러는 만개한 벚꽃을 연상케 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고, 민트컬러는 봄의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송가인 재킷'은 허리에 스트링을 추가해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주머니에는 이밴드를 더해 손이나 소지품을 넣고 뺄 때 편리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르까프


가벼운 착용감과 소프트한 터치감의 경량 소재로 제작했으며, 구김이 적고 물에 강하다. 또 일체형 후드로 구성해 날씨가 변덕스러운 환절기 시즌에 갖고 다니기 적합하다.


산뜻한 플라워 패턴으로 가벼운 둘레길 산책이나 봄 나들이 등 야외활동 캐주얼 웨어로 활용하기에 좋다.


힙을 살짝 가리는 길이로 짧은 길이의 심플한 레깅스와도 잘 어울린다. 베이직한 스커트·팬츠를 믹스매치해 꾸민 듯 안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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