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2020 봄맞이 온라인 전용 상품 확대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헨리코튼이 2020 봄·여름 시즌부터 온라인 전용 상품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출시하는 온라인 전용 상품은 3040 고객을 주 타깃으로 하며, 파일럿 코트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했다. 겨울 스테디셀러인 파일럿 코트를 봄 계절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싱글 코트 디자인으로 변형하여 '파일럿-X lite' 코트를 출시한다.


여기에 셔츠와 재킷을 섞어놓은 듯한 디자인의 코튼 셔켓과 반팔셔츠, 반팔티셔츠, 팬츠과 함께 토트백 등 액세서리도 함께 구성했다. 헨리코튼의 기존 디자인보다 젊고 캐주얼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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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의 경우 온라인 전용 핏을 새로 개발했다. 기존 상품보다 허벅지가 넉넉하고 밑단으로 내려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실루엣으로 별도의 수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허리 단도 밴드로 디자인하여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격도 10만원에서 30만원대로 기존 상품의 80%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한다.


헨리코튼은 온라인 전용상품 확대를 기념해 오늘(21일)부터 코오롱몰에서 오픈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간 한정 혜택으로는,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헨리코튼 토트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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