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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생일에 '190만원'짜리 발렌시아가 재킷 선물한 '영앤리치' 진

방탄소년단 진이 멤버 제이홉에게 생일 선물로 준 제품의 가격을 보고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V LIV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이 멤버 생일 선물로 고가의 명품 브랜드를 선물하며 진정한 영앤리치 면모를 보였다.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18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소통하고자 깜짝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제이홉은 새 앨범 이야기 및 일상적인 대화, 케이크 등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야기가 한창 진행되는 도중 생일선물 관련 내용이 언급되자 제이홉은 자신이 입고 있던 한 명품 브랜드 재킷을 보여줬다.


인사이트V LIVE


인사이트발렌시아가


그가 입은 옷은 같은 멤버인 진이 생일 선물로 준 제품이었다.


무려 193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제품이었기 때문에 팬들은 대단함을 감추지 못했다.


생일에 1백만 원이 훌쩍 넘는 선물을 주고받을 정도로 압도적인 영앤리치 클래스를 보여주는 모습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을 본 팬들은 "역시 방탄 어나더 클래스", "제이홉 패션 감각 장난 아니다", "부럽다. 영앤리치 정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SBS '백종원의 3대 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