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 남친 껴안고 울었다"···감동 스토리로 5일째 외화 1위 중인 '작은 아씨들'

인사이트영화 '작은 아씨들'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영화 '작은 아씨들'이 명품 배우들의 연기와 완벽한 연출로 극장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작은 아씨들'은 전날 10만 7,747명을 동원하며 5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지난 12일 개봉한 '작은 아씨들'의 누적 관객수는 46만 3,757명이 됐다.


많은 관객의 선택을 받고 있는 이 영화는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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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은 지난해 제작 초기 단계에서부터 티모시 샬라메, 엠마 왓슨 등 유명 배우진으로 국내외 극장가 팬들의 큰 관심을 유발했다.


배우가 되고 싶은 멕 마치 역을 맡은 엠마 왓슨과 그의 이웃집에 사는 로리 로렌스 역의 티모시 샬라메는 등장만으로 설렘을 안기며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들뿐만 아니라 조 마치 역의 시얼샤 로넌, 에이미 마치 역의 플로렌스 퓨, 베스 마치 역의 엘리자 스캔런 역시 매 등장 '신 스틸러'를 자처하는 연기력으로 135분의 상영 시간을 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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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우진의 연기를 한 스크린에 담아낸 그레타 거윅 감독은 7년 전과 현재를 오가는 서사 구조를 깔끔한 편집과 희로애락을 담아낸 OST로 그려내며 보는 이를 홀린다.


연출진과 출연진 모두 빛을 발하는 '작은 아씨들'이 과연 한국에서 얼마나 많은 관객의 마음을 적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감동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는 영화 '작은 아씨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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