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으로 데뷔 5년 만에 '전성기' 맞은 김정현의 설레는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hkim0405'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섹시한 구승준 역을 연기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김정현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해 벌써 '연기길'만 5년 걸어온 배우다.


그는 KBS2 '학교 2017',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도 주연을 맡은 바 있지만, 이렇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단(서지혜 분)만 바라보는 순정남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구승준 캐릭터에 푹 빠진 이들은 김정현의 연기뿐만 아니라, 그의 평소 모습에도 신경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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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김정현은 지난부터 SNS에 사진을 올리며 이따금씩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김정현의 일상 모습은 캐릭터에 녹아들어 완벽히 연기하는 그의 전문가적 모습만큼 매력적이다.


시크하고 퇴폐미 넘치는 캐릭터와 달리 그는 일상에서 해맑은 대학생 같다.


김정현은 연기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장난스럽게 애플리케이션으로 '펭수 탈'을 씌우는가 하면, 새침한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찍기도 한다.


SNS에 사진이 많지는 않지만 연기에서는 보기 힘든 익살스러운 모습이기에 김정현의 팬들은 설렌다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데뷔 5년 만에 전성기를 맞아 비교적 빨리 '꽃길'을 예약한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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