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송에 뜬 키 184cm 공유의 피지컬 느낄 수 있는 실물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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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경상북도 청송의 한 빵집에 공유가 떴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경상북도 일대에서 공유를 목격했다는 이들의 '인증샷'이 속속 등장했다.


청송의 한 '맘모스'라 써 있는 레트로 감성의 빵집에서 모습을 드러낸 공유.


그의 손에는 맘모스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빵이 가득 들려있는 모습이다.


공유는 이날 한 화보 촬영을 위해 이곳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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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실물을 처음으로 본 수많은 시민들은 이후 각종 SNS에 '영접(?)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보자마자 공유 팬 됐다", "인간계 미모가 아니던데", "남자가 봐도 반했다. 오늘부터 공유 남팬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미모(?)를 찬양했다.


공유는 올해 한국 나이로 42살이다.


나이를 잊은 그의 소년 같은 실물이 담긴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한편 공유는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인 '서복'에 출연한다.


서복에는 공유, 박보검, 조우진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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