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점령할 거라며 대대적으로 보도한 미국 언론

인사이트Twitter 'BigHitEnt'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이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 언론이 방탄소년단의 대활약을 예견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의 163주 1위 기록을 넘어, 164주라는 놀라운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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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방탄소년단이 '소셜 50'에서 세운 기록에 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발매를 앞둔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7'(MAP OF THE SOUL : 7)에 관해서는 "몇 주, 몇 달간 그들의 차트 점령이 계속될 것"이라고 알렸다.


실제로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 발표된 '소셜 50'에서 165번째이자, 135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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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해외 유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유명 그룹 마룬5, 콜드플레이 등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발매하는 음원마다 큰 성과를 이루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는 방탄소년단이 과연 올해 전 세계 가요계를 자신들의 무대로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로 팬들 앞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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