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가 마스크를 뚫고 나왔다"···예상 외로 핵웃겨 난리난 영화 '정직한 후보' 후기

인사이트영화 '정직한 후보'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올해 최고의 기대작인 영화 '정직한 후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2일 전국 멀티플렉스 극장가에서는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올라와 스크린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후보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두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다.


'정직한 후보'는 개봉 전부터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배우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온주완 등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인사이트영화 '정직한 후보'


큰 기대를 받았던 '정직한 후보'가 개봉되자마자 발 빠른 관객들은 영화관을 찾았고 관람 후기를 쏟아냈다.


대부분의 관객은 별점 10점과 함께 라미란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관객들은 "역시 라미란 코미디 연기는 진리다", "라미란 너무 웃기다", "웃음소리가 마스크를 뚫고 나왔다" 등의 유쾌한 후기를 전했다.


인사이트네이버 영화


뿐만 아니라 관객들은 영화의 탄탄한 스토리에 관한 호평을 쏟아냈다.


일부 관객은 "간만에 빵빵 터지는 영화였다",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등의 평을 내놨다.


영화에 대한 찬사만큼 12일 오후 3시 39분 네이버 영화 기준 '정직한 후보'의 평점은 '9.67'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연출과 연기, 모든 부분에서 극찬을 받으며 개봉을 알린 '정직한 후보'가 앞으로 얼마나 흥행세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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