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함께 있으면 마음 편한 여자가 이상형... 반지 주며 고백하고 싶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쎄씨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만인의 이상형이라 불리는 스타들의 이성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외모, 성격 등 많은 요소들이 언급되는 가운데,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밝힌 스타가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잘생기고 예쁜 외모로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다.


차은우는 지난 2017년 쎄씨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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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차은우는 취미가 비슷하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한 여성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차은우는 "예전이 맛집을 찾다가 남산타워가 보이는 분위기 좋은 곳을 발견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차은우는 "음악도 좋은 로맨틱한 공간이다. 그곳에서 밥을 먹다가 반지나 목걸이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고백하고 싶다"라고 설명해 설렘을 유발했다.


대세로 자리매김한 차은우의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완전 내 얘기다", "오빠, 저 마음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여자입니다", "요즘 차은우한테 푹 빠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오는 3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단독 팬미팅 'The 4th ASTRO AROHA Festival'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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