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밑살 빼기에는 스쿼트가 최고" 신체 부위별 빨리 살 빼주는 운동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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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살을 빼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 같은데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또한 특정 신체 부위만 살을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전혀 상관없는 운동을 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최근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가 신체 부위별로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했다.


매일 꾸준히 아래 운동을 따라 하다 보면 조만간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1.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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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살이 찌면 바로 얼굴에 나타나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거울 속에 비친 얼굴은 마치 호빵처럼 퉁퉁 살이 붙어 있다.


이렇게 뺨에 포동포동 오른 살과 이중턱은 앉아서 얼굴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해주면 된다.


먼저 편안하게 앉은 후 뭔가를 먹는 것처럼 위 아래로, 양옆으로 턱을 움직여준다


그 다음 씹는 동작을 마무리하고 입을 크게 연다. 이때, 혀는 아랫니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 상태로 멈춰서 5초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쉰다.


이 과정을 매일 10번씩 반복한다.


2.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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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의 지방을 빼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유산소 운동이다. 최소 30분 이상 주 5일 동안 꾸준히 계단 오르기, 줄넘기, 조깅 또는 버피테스트 등의 운동을 한다.


이는 체중 감량을 위한 매우 중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플랭크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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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은 가장 살을 빼기 어려운 신체 부위 중 하나다.


보통 3가지 신체 유형에 따라 운동을 하는데 먼저 '외배엽형(마르고 긴 체형)'이라면 근육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에 일주일 중 3일은 체력훈련을 하고, 이틀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한다. 보통 조깅이나 에어로빅,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운동을 한다.


내장 지방이 발달한 '내배엽형'은 체지방이 많은 체형이다. 이에 근력운동이 잘 맞으며 꾸준히 해줘야 한다.


걷기나 조깅, 수영을 더 해주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중배엽형(근골이 발달한 체형)'은 레그레이즈 동작과 같은 슈퍼세트나 유산소 운동이 좋다.


일주일에 3~5번 30분에서 45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한다.


4.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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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무조건 '스쿼트'가 답이다.


먼저 똑바로 선 다음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손을 반듯하게 앞으로 펴준다.


그다음 등을 똑바로 한 상태에서 앉는다. 허벅지가 바닥과 평행이 돼야 한다.


이를 반복해주는데 처음 2주 동안은 10번씩 3세트 그다음 익숙해질수록 양을 더한다.


중요한 것은 자세를 똑바로 해야 한다는 것.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무릎이 안쪽으로 향하면 안 된다.


5.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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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운동을 하기 전, 먼저 자신의 체형을 잘 분석해야 한다.


내가 상체에 살이 많은지, 하체에 많은지 말이다.


먼저 하체에 살이 많다면 하루에 30~40분씩 달리거나 걷는 것이 좋다.


더욱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에어로빅을 하는 것도 좋겠다. 스트레칭은 필수다.


상체에 살이 많은 체형이라면 30~40분 동안 걷는 대신, 달리기나 바벨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너무 무거운 무게로 하면 좋지 않고 가볍게, 반복해서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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