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새 로코 '더 킹' 촬영하다가 실시간으로 포착된 오늘자 이민호X우도환X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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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를 촬영 중인 배우 이민호, 우도환, 김고은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SBS '더 킹 : 영원의 군주'(이하 더 킹) 촬영 목격담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 우도환, 김고은은 학교 운동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반깐머리를 한 이민호는 운동복을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팬들에게 막 찍힌 사진에서도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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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을 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단정하게 하나로 묶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고은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했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더 킹'은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황제와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형사의 공조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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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이곤 역은 이민호가 맡았고, 우도환은 이곤의 동생 조영이자 평범한 사회복무요원 조은섭으로 분한다.


김고은은 형사 정태을이자 범죄자 루나로 1인 2역을 맡아 극을 이끌 전망이다.


작품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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