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정규앨범 내고 '가수'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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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박보검이 오는 3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최근 박보검의 일본 소속사 포니캐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보검의 정규앨범 출시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 설명에 따르면 박보검은 오는 3월 18일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 '블루 버드'(blue bird)를 발매한다.


앞서 그는 지난해 3월 일본 첫 싱글 앨범 '블루밍'을 통해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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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보검은 소속사 포니캐년을 통해 "싱글 앨범 '블루밍' 출시 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많은 팬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번 첫 앨범 '블루 버드'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앨범 콘셉트는 '여행'이다. 팬 여러분을 만나러 갈 때마다 느끼는 '두근두근한 마음'을 '블루 버드'에 담았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총 11트랙으로 구성된 해당 앨범에는 박보검이 직접 작사한 곡 '空を見上げてごらん'(하늘을 올려봐 봐)와 싱글 앨범으로 발매됐던 '블루밍'의 피아노 반주 버전이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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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의 첫 정규앨범 '블루 버드'는 일본 현지에서 예약 판매가 오픈됐으며 초회 한정판 A, B 버전과 통상판 등 예약을 받는 중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하고 싶은 거 다 해", "박보검은 못 하는 게 뭘까", "귀 호강하겠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2020년 하반기에 방영되는 tvN '청춘기록'에 출연한다.


배우 박보검이 29일 오후 서울 압구정 모 카페에서 진행된 드라마 '남자친구'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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