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바꿔달라고 부탁했다가 '파국'이 됐다"···예고편만으로 닭살 돋게 하는 새 스릴러 '콜'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콜'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러블리'의 대명사 배우 박신혜가 스릴러 영화 '콜'로 돌아온다.


지난 4일 배급사 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콜'의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이다.


'콜'에서 박신혜가 맡은 서연은 20년 전,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영숙(전종서 분)과 우연히 전화 한 통으로 연결된 뒤 과거를 뒤바꾸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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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은 호기심에 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기를 통해 서연은 20년 전 같은 집에 살고 있던 영숙과 전화를 하게 됐다. 


서로 같은 집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된 서연과 영숙은 전화를 통해 우정을 쌓아간다. 이후 둘은 각자 현재에서 서로의 인생을 바꿀 사소한 선택을 감행한다. 


과거에 있는 영숙은 20년 전에 죽은 서연의 아빠를 살리고, 그 대가로 서연은 영숙의 20년 후 미래를 일러준다.


하지만 영숙은 자신의 끔찍한 미래를 알게 된 후 미친 듯이 폭주하고, 서연은 이에 맞서 분노 섞인 경고를 날리다 두려움에 덜덜 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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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영화 '콜'에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스릴러 연기를 펼칠 것을 예고하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버닝'을 통해 영화계 신예 스타로 떠오른 배우 전종서와의 만남이 박신혜의 연기 변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신혜와 전종서가 출연하는 영화 '콜'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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