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어려욧♥ 헤헤" 술 취해 혀 꼬여 세젤귀 애교 부리는 '블랙독' 서현진

인사이트tvN '블랙독'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배우 서현진이 술 취한 연기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블랙독'에서 박성순(라미란 분)은 진학부 동료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박성순의 집에서 고하늘(서현진 분), 도연우(하준 분), 배명수(이창훈 분)는 술잔을 기울이며 속내를 나눴다.


자리 도중 박성순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가져오려 하자 고하늘은 술에 취해 말이 꼬인 상태로 "제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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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던 도연우가 자기가 다녀오겠다고 하자 고하늘은 "제가 다녀와야 하는데요"라고 말했다.


도연우가 이유를 묻자 고하늘은 "왜냐면 제가 제일 젊으니까요"라고 한 손을 번쩍 들며 귀여운 눈웃음을 발산했다.


배명수는 고하늘과 도연우의 진짜 나이가 어떻게 되냐며 두 사람의 민증을 비교했고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동갑이었다.


여태 자기가 제일 어렸던 것으로 알고 있었던 고하늘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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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이니까 말을 놓으라는 배명수의 말에 고하늘과 도연우는 서로 질색하며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하늘은 마침내 정교사 채용 시험에 합격해 뭉클한 해피 엔딩을 시청자에게 선사했다.


'블랙독'의 후속으로는 tvN '방법'이 오는 10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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