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집을 매일 드나들던 여사친이 알고 보니 '10년' 사귄 전여친이었어요"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연애의 참견' 시청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역대급' 분노 사연이 등장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2' 5회에서는 남자친구와 다른 여자와 팔짱을 끼고 지나가는 모습을 목격한 고민녀의 사연이 펼쳐졌다.


고민녀는 같은 아파트 거주자 소모임에서 남자친구와 만나 달콤한 연애를 시작했다.


서로의 집을 오가며 행복한 일상을 함께 하던 그때. 어느 날 남자친구의 집에서 의문의 사진을 발견한다. 바로 다른 여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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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그뿐만 아니라 고민녀는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팔짱을 낀 채 걸어가고 있는 믿지 못할 장면도 보게 된다.


이에 분노한 고민녀가 남자친구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가자 그는 "누구세요?"라며 여자친구를 모른 체 한다.


분노보다 더 큰 황당함에 빠진 고민녀는 이후 남친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남자친구의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 정도로 가족 같은 여사친이 10년 동안 사귄 '구여친'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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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헤어진 지는 2년 정도 됐으며 여사친은 남자친구의 일란성 쌍둥이 형과 썸 타는 사이라고 한다.


여자와 함께 찍은 사진 또한 형의 것, 모른 체 했던 것도 형이었던 것이다.


일란성 쌍둥이 형 또한 동생과 여사친이 연애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술을 마시고 여사친이 아파트에서 자고 갔던 상황이 벌어졌는데, 여친을 향해 남자친구가 "씻고 있는데 전화하라고 할까요?"라는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래는 남친의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드는 여사친의 정체가 파헤쳐지는 사연을 담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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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Naver TV '연애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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