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 인형' 멍멍이랑 헤어지기 싫어 품에 꼭 껴안고 '폭풍 오열'한 이윤지 딸 라니

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이윤지의 딸 라니가 플리마켓을 준비하다가 눈물을 쏟았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플리마켓을 준비하는 배우 이윤지와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윤지는 마켓에 내놓을 물건을 정리하면서 라니에게 "안되는 물건은 라니가 엄마한테 말해주면 된다"라고 전했다.


라니는 아끼던 엘사 부츠를 선뜻 내놓으며 "이건 해도 된다. (나한테) 작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윤지는 "엘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팔자"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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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내 라니는 나와 있는 물건 중 아끼는 인형을 발견했다. 인형을 꼭 안고 있는 라니는 엄마 이윤지에게 애절한 눈빛을 보냈다.


이어 라니는 동물 인형을 보자마자 눈물을 터드렸다. 이윤지는 평소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 라니가 눈물을 터뜨리자 당황한 듯 "보내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된다"라며 전했다.


강아지 인형을 끌어안으며 대성통곡하던 라니는 "다시는 못 볼까봐(슬프다)"라고 밝혔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방송인 강남과 서장훈은 "귀여워"를 연발하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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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깜찍한 외모로 보는 이를 '아빠 미소'짓게 만든 라니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우는 게 너무 귀엽다", "정이 많은 라니 너무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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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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