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대' 품에 안긴 손예진 바라보는 '질투혁' 현빈의 리얼한 표정 변화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손예진(윤세리)과 5중대 간 눈물의 상봉을 질투하는 현빈의 현실 표정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선 5중대와 현빈(리정혁), 손예진이 숱한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나는 장면이 실렸다.


손예진은 간만에 만난 5중대 대원을 한명씩 끌어 안고 눈물을 쏟았다. 근황을 물어보며,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현빈 역시 처음에는 이 감격스러운 상봉을 흐뭇하게 지켜봤다. 그러나 포옹은 지나치게 오래 이어졌고, 결국 서서히 그의 질투심은 끓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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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표정은 빠르게 어두워졌다. 그는 채 몇 초를 기다리지 못하고 직접 부둥켜 안고 울고 있는 5중대와 손예진을 강제로 떼어 놓았다.


스스로도 과격했다고 생각한 듯 "자, 회포는 천천히 풀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이날 방송에서는 손예진과 현빈의 이별이 예고돼 눈물샘을 자극했다.


손예진이 시간이 없으니 빨리 북한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정만복과 리정혁의 대화를 우연히 엿들은 것. 그는 결국 말미에는 결국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에 의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남한의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로맨스를 그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매회 뜨거운 인기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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