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급으로 소녀팬들 사랑 듬뿍 받고 있다는 '남신' 일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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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배우 야마자키 켄토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일본의 박보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야마자키 켄토의 모습이 담겼다.


야마자키 켄토는 만화를 실사화한 작품에 주로 출연하며 일본 배우 중 소녀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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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드라마 '데스노트(2015)' 속 L과 '토도메의 키스(2018)' 속 도지마 오타로 역을 맡으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1994년생으로 올해 27살이 된 야마자키 켄토는 조막만 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완깐머리'를 선보인 그는 '남신'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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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야마모토 켄토는 우리나라의 대세 배우 박보검 못지않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도의 소녀팬들을 사로잡은 야마자키 켄토의 비주얼을 함께 감상해보자.


한편 야마자키 켄토는 '2019 닛케이 탤런트 파워 랭킹'에서 3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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