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서로 존경하는 사이"···열애 8년 차인데도 서로 죽고 못사는 정경호♥수영 커플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정경호와 수영이 서로를 향한 달콤한 마음을 내비쳤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OCN 새 토, 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의 주연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전학생으로 등장한 배우 진서영과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은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그중에서도 수영은 남자친구 정경호와 애틋한 사이임을 드러내 시청자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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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남자친구 정경호 얘기를 해도 되냐는 '아는 형님' 멤버의 질문에 쿨하게 응했다.


그러면서도 수영은 "기사가 많이 나서 긴장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기다렸다는 듯 이상민은 수영에게 "연애할 만하냐. 좋냐"라며 "경호가 수영이에게 무척 존경을 받을 것 같다. 존경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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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이던 수영은 "서로 존경해야 하는 거 같아"라며 "상민아 너도 존경할 만한 여자를 만나라"라고 조언해 웃음보를 터트렸다.


2013년부터 만났다고 열애를 인정해 올해 8년 차 커플이 된 수영과 정경호의 변함없는 사랑에 누리꾼은 "부럽다", "서로 존경한다니 멋지다", "서로 잘 만난 듯"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수영은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되는 OCN '본 대로 말하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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