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 생각하는 듯 아련한 감성으로 '에피톤 프로젝트-첫사랑' 부른 로운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그룹 SF9의 멤버 로운이 발라드를 부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달 31일 로운은 KBS2 '뮤직뱅크'에서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OST인 '첫사랑'을 불렀다. 해당 OST의 원곡자는 에피톤 프로젝트다.


로운은 지난해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인공 하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무대에 오른 로운은 감미로운 기타선율을 들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로운은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창력으로 '첫사랑'을 열창해 시선을 모았다.


이별한 연인의 아픈 마음을 담아낸 가사에 완벽히 몰입한 듯 로운은 눈을 지그시 감고 가사를 읊조렸다.


한 소절 한 소절 정성을 담아 노래를 부르는 로운의 모습은 눈길을 뗄 수 없게 했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노래와 잘 어우러지는 로운의 감미로운 음색은 듣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눈을 감게 만들었다.


달달한 음색을 뽐낸 로운의 '첫사랑'을 본 팬들은 "로운 잘생겼는데 노래도 잘한다", "목소리 너무 달달하다", "듣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잔잔한 감성을 자극하는 로운의 '첫사랑' 노래는 하단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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