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신데 아는척 하세요?" 바람피는 현장 걸리자 세컨드라도 챙기려(?) 여친 '미친X' 만든 남자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남자친구가 '여사친'과 바람을 피우고도 현장에서 오히려 여자친구를 모르는 척해 분노를 유발했다.


지난 29일 공개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예고편에서 출연진은 '역대급' 사연에 분노를 쏟아냈다.


해당 예고편에서 사연의 주인공인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그의 '여사친'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10년 지기인 남자친구와 '여사친'이 친구 이상의 관계가 아닌지 의심을 들게 할 정도로 술자리에서 과한 스킨십을 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기 때문이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여사친'은 "친하신가 보다"라고 불편해 하는 여자친구에게 오히려 "세월이 10년인데 웬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자극했다.


남자친구는 속상해하는 여자친구에게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장담했다.


그러나 이후 남자친구와 '여사친'은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여자친구에게 들키고 말았다.


여자친구는 "네가 어떻게 이래?"라고 분노했지만 오히려 남자친구는 "왜 이러세요?"라고 생판 처음 보는 사람처럼 모르는 척을 했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보고도 믿기 힘든 광경에 '연애의 참견' 출연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장훈은 욕을 내뱉으며 "여자친구를 X무시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고도 오히려 당당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은 오는 2월 4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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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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