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끼치는 인형 공포물이 돌아왔다"···'그것' 제작진이 작정하고 만든 '더 보이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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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다가오는 3월, 국내를 오싹하게 만들 공포 영화가 온다. 


오는 2월 북미 개봉과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윌리엄 브렌트 벨 감독의 공포 영화이자 '더 보이'의 후속편인 '브람스: 더 보이 2'가 그 주인공이다. 

 

영화 '더 보이2'는 어느 한 가족이 힐샤이어 맨션으로 이사를 한 후, 어린 아들이 곧 '브람스'라고 불리는 한 인형과 친구가 되며 생기는 공포 가득한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을 연출했던 윌리엄 브렌트 벨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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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볼 수 있듯 살인적인 인형 위에서 정신 나간 아이와 싸워야 하는 배우 케이티 홈즈의 소름 끼치는 연기는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2016년 6월 개봉한 '더 보이'가 이미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곧 개봉할 '더 보이2'를 향한 세간의 관심은 높은 상태다. 

 

특히 영화 '애나벨', '사탄의 인형', '데드 사일런스' 등과 같이 인형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들이 영화 팬들의 공포심을 더욱 높이고 있어 '더 보이2'의 흥행 또한 기대된다. 

 

그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더 보이2'의 새 예고편은 전편보다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예고편은 시작부터 섬뜩하다. 쥬드(크리스토퍼 컨버리 분)는 나무가 나무가 무성한 숲속에서 흙에 파묻힌 한 인형을 발견하고 둘은 친구가 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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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는 데는 조건이 있었다. 일어나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쥬드는 브람스와 함께 해야 하며 '절대' 혼자 인형을 둬서는 안 된다. 또한 일반적인 외출이나 친구를 사귀는 것 또한 함부로 할 수 없으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인형의 얼굴을 가려서는 안 된다. 

 

무시무시한 조건들을 승낙한 쥬드는 브람스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두 사람이 가까워지면서 쥬드 가족에게는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힐샤이어 맨션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을 알지 못한 채로 이사 온 쥬드 가족에게 닥치는 공포는 분명 브람스와 관계가 있을 터. 


유독 사람과 같은 생김새를 띈 인형의 비주얼은 더욱 섬뜩함을 자아낸다. 

 

'인형 공포물'은 매번 공포 영화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과연 '더 보이2' 역시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흥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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