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정 꾸렸는데 또 위기 찾아온다"···5월 개봉하는 '분노의 질주 9' 첫 티저

인사이트영화 '분노의 질주 9'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더욱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돌아올 영화 '분노의 질주 9'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화 '분노의 질주 9' 측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려졌다.


도미닉 토레토는 레티 오티즈(미셸 로드리게즈 분), 그리고 아들과 함께 어느새 가정을 꾸리고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인사이트YouTube 'Movieclips Trailers'


그는 "더 이상 달리는 순간만을 위해 살 수 없다"며 과거와 달라진 삶을 살 것임을 다짐했다.


레티 오티즈는 아들에게 "널 보호해줄 것"이라며 도미닉 토레토에게 받았던 목걸이를 아들에게 건네줬다.


그러나 이후 도미닉이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목걸이를 거머쥐어 어떤 일이 들이닥칠지 주목된다. 


인사이트YouTube 'Movieclips Trailers'


'분노의 질주 9'은 그간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던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하지 않아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드웨인 존슨 대신에는 빈 디젤과 함께 프로레슬러 출신 존 시나가 새롭게 시리즈에 합류했다.


이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분노의 질주 9'은 오는 5월 21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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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ovieclips Trai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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