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송중기·박보검·공유·강동원·조인성이 한번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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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들이 컴백한다.


올해에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송중기, 박보검, 공유, 강동원, 조인성이 한 번에 컴백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송중기는 국내 최초 우주 SF 영화 '승리호'로 관객을 찾는다.


'승리호'는 송중기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늑대소년'의 조성희 감독과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영화로 우주를 오가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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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승리호의 파일럿으로 등장해 배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과 호흡을 맞춘다.


'승리호'와 함께 올해 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작품은 바로 박보검과 공유가 출연하는 영화 '서복'이다.


지난 2015년 '차이나타운' 이후 무려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박보검은 공유와 함께 여심을 훔칠 예정이다.


'서복'은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을 악의 세력으로부터 지키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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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역시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안시성' 이후 2년 만에 영화 '탈출 : 모가디슈'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탈출: 모가디슈'는 90년대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대사관 공관원들이 생사를 건 탈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영화에는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가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오랜만에 스크린을 찾는 조인성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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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강동원도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인랑' 이후 2년 만에 영화 '반도'로 돌아온다.


'반도'는 강동원이 영화 '부산행' 이후 4년의 시간이 흘러 폐허가 된 한국에서 탈출하기 위해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동원 이외에도 이정현, 이레,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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