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에 쏙 들어와 여친 원룸 자취방에 선물하면 감성+ 분위기 터지는 '미니 달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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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가구도 별로 없고 좁디좁은 자취방에서 홀로서기를 한다는 건 여간 쓸쓸하지 않을 수 없다.


공허하고 외롭기도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나만의 공간인데 이대로 칙칙하게 놔둘 수는 없지 않은가.


거창한 리모델링은 아니어도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180도 달라지게 만드는 아이템 하나면 충분하다.


바로 자취방 꾸미기의 정석으로 불리는 '무드등'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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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등은 작지만 강력한 발광력을 자랑해 한밤중에도 새카만 방을 무드 있게 밝혀준다.


그중에서도 '달 무드등'은 마치 우주에 온 것 같은 영롱한 비주얼과 몽환미까지 갖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공간을 많이 차지할 일도 없어 침대맡에 놓으면 왠지 모를 포근함을 선사한다.


섬세하게 새겨놓은 달 표면 모습까지 완벽해 잠에 드는 순간 신비로운 공간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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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무드등 하나만 있어도 어둡고 적막했던 자취방이 한결 밝아져 일과가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오고 싶어질 정도라는 평이다.


밤하늘의 달을 내 손으로 직접 만질 수 있는 달 무드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쇼핑몰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다.


꼭 미니가 아니어도 원하는 사이즈와 색상이 다양하니 취향껏 고르기만 하면 된다.


방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낭만을 원한다면 지금 바로 달 무드등을 구매하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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