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에 윤아 카메오로 출연했음 좋겠다 말 나오는 이유

인사이트영화 '공조'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연일 치솟는 인기를 자랑하는 화제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에 의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남한의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현빈은 원리원칙대로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북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았다.


현빈은 이번 작품에서 손예진과 국경을 초월하는 로맨스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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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면서 일각에서는 가수 윤아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는 현빈이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에 윤아와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기 때문이다.


윤아는 '공조'에서 북한 특수 정예부대 출신인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인 현빈을 맹목적으로 짝사랑하는 민영 역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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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윤아는 현빈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하며 묘한 케미를 형성했다.


'공조'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내며 현빈을 당돌하게 유혹하던 윤아가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출연한다면 손예진의 질투가 극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10화에서는 2013년 개봉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북한의 공작대원 원류환으로 분했던 배우 김수현이 카메오로 출연해 동네 바보 형 같은 면모를 보여줘 폭소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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