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재산 있으면서 유통기한 '2달' 지난 라면도 못 버리게 하는 함소원

인사이트TV조선 '아내의 맛'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정리하면서 다퉜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짐을 정리하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는 필요 없어진 함소원의 오랜 물건들을 버리자고 제안했다. 이에 함소원은 모두 사용하는 것이라며 거부했다.


이어 진화는 냉장고를 열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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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아이스크림, 라면 등 절약을 위해 유통기한이 짧은 제품을 대량 구매한 한 탓이었다.


함소원은 "2달 정도 지난 건 괜찮다. 난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유통기한이 2달 지난 라면을 그 자리에서 맛봤다.


그는 "2~3년이 지났으면 이해한다. 고작 2개월 지난 거로 왜 그러냐"라며 "난 유통기한이 2년은 지나야 버린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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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지켜본 진화의 황당한 표정이 전파를 타며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 사이에서도 "너무 심하다, 절약하는 거다"라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과소비가 아니라, 과절약이 문제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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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43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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