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X정우성 파격 배드신 담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메인 예고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등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21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공식 페이스북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메인 예고편이 올라와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순간도 긴장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을 그린다.


예고편은 오만 원권이 빽빽하게 들어있는 커다란 돈가방을 연희(전도연 분)가 갖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돈가방은 이후 태영(정우성 분), 중만(배성우 분) 등 여러 캐릭터의 손을 거쳐 계속해서 옮겨지며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사채 빚에 시달리며 인생을 반전시킬 한탕을 꿈꾸는 태영은 "(냄새나는 돈이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먹어도 신고를 못 하지"라며 은밀한 제안을 하고, 연희는 "이제부터 인생 새로 시작하는 거야"라며 범죄의 큰판을 짠다.


이후 태영과 연희의 배드신과 등장인물들의 충격적인 액션신이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이야기 속 방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다는 흥미진진한 설정에 보는 이들은 손에 땀을 쥐게 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는 가운데, '돈가방'을 누가 차지하게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돈 앞에서 연인도, 부모도 믿지 말라며 서로를 속고 속이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월 12일에 개봉된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명배우들의 열연으로 2시간 내내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어 전 연령층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짜릿한 결말이 예상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청소년 관람불가이며, 메가폰은 김용훈 감독이 잡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