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꿈에 들어가 기억을 조작한다" 10년 만에 재개봉하는 인생 영화 '인셉션' 메인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인셉션'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많은 이들이 인생 영화로 꼽는 '인셉션'이 10년 만에 재개봉한다.


지난 15일 멀티플렉스 상영관 롯데시네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인셉션'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셉션'은 타인의 꿈에 들어가 정보를 훔치는 특수 보안요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다.


공개된 예고편은 자신을 머릿속 보안 프로그램과 관련된 전문가라고 소개하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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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와 함께 일하게 된 꿈 설계사 애리어든(엘렌 페이지 분)은 평범한 사무직을 원하지만, 그와 일하게 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고 건물이 아래위로 겹쳐져 예비 관람객의 기대를 키웠다.


영상 말미에는 "꿈의 세계를 창조하는 거야", "꿈속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문장과 함께 무중력 상태에서 적과 고군분투하는 코브의 화려한 액션신이 등장해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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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개봉한 이 영화는 당시 583만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 영화는 당시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점수 9.22점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생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10년이 지나 다시 만나는 '인셉션'은 어떤 모습일까. 


레전드 영화라 불리는 '인셉션'은 오는 29일 멀티 플렉스 상영관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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