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멤버들 감기 걸릴 까봐 따뜻한 목도리 직접 떠 선물한 '금손' 윤보미

인사이트Instagram 'mulgokizary'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에이핑크가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윤보미가 요즘 나 준다고 목도리를 뜨고 있다. 무슨 색이든 네가 떠주면 다 좋다"라며 윤보미의 뜨개질 소식을 알렸다.


이어 20일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손나은, 오하영, 정은지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윤보미가 떠준 목도리를 차례대로 올리며 자랑에 나섰다.


박초롱은 선물 받은 목도리 사진과 함께 차 안에서 뜨개질을 하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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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ulgokizary'


같은 날 손나은 역시 목도리 사진을 게재했다. 


손나은은 천주교인 본인에게 맞는 선물까지 함께 받았다며 조각상과 함께 편지를 공개했다.


오하영 역시 목도리를 들고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윤보미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정은지는 목도리를 매고 있는 멤버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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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모두 다른 색상의 목도리를 매고 있다. 각 멤버에게 어울리는 목도리를 선물한 윤보미의 센스가 돋보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보기 좋다", "역시 에이핑크", "사진만 봐도 따뜻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월 1일과 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0 Apink 6th Concert 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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