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스케줄' 때문에 간다고 해 속상했던 윌리엄이 EBS 사장에게 한 '세젤귀' 명령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윌리엄이 펭수를 더 보기 위해 EBS 김명중 사장의 이름을 편하게 부르며 명령(?)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펭수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펭수를 사랑하던 윌리엄은 펭수와 함께 눈썰매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펭수는 윌리엄과 놀던 중 "이제 가야 된다"고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은 가지 말라며 매니저에게 스케줄을 빼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펭수는 윌리엄에게 "김명중 불러봐"라고 시켰다.


그러자 윌리엄은 "명중아 (스케줄) 빼줘라"라고 친근하게 김명중 EBS 사장을 불렀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옆에 있던 벤틀리도 "맞네. (스케줄) 빼"라고 옹알이하며 거들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가야 하는 펭수는 윌리엄에게 자신의 명함을 주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넸다.


펭수와 더 있고 싶어 김명중 EBS 사장에게 말까지 놓은(?) 윌리엄의 귀여운 모습을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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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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