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한국에서 기적처럼 다시 만난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이별을 맞이했던 현빈과 손예진이 결국 다시 만났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윤세리(손예진 분)와 리정혁(현빈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리는 리정혁과 이별하고 대한민국 땅을 밟았다.


회사로 화려하게 복귀한 윤세리는 "저 멀쩡하게 살아 돌아왔어요. 오늘부터 일주일간 저희 브랜드 전 제품을 절반 가격으로 판매하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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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혁은 북한에서 피고인으로 조철강(오만석 분)을 두고 군 재판에 참석 중이었다.


조철강은 모든 게 모함이라고 주장했지만 그에게는 재산 몰수와 평생 노역 형을 선고됐고 리정혁에게 "그 여자 잡으러 남조선에 갈 거다. 따라올 테면 따라오던가"라고 윤세리를 잡으러 갈 것임을 암시하며 탈북했다.


윤세리는 남한에서 리정혁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지 못했다.


밤거리를 배회하며 윤세리는 리정혁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간절히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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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윤세리 앞에 기적적으로 리정혁의 모습이 모였다.


천천히 윤세리 앞으로 걸어온 리정혁은 "한참을 헤맸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까지만 말했고 구체적인 주소는 말해주지 않았소"라고 말하며 웃었다.


윤세리는 마치 꿈처럼 나타난 리정혁에 놀라면서도 감격했다.


두 사람의 기적적인 재회에 시청자는 "너무 감동이다", "얼른 둘이 사랑하게 해주세요", "다음 주까지 언제 기다리지" 등 열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리와 리정혁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 tvN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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