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수)

너무 잘생겨 아직도 '레전드'로 꼽히는 '시크릿가든' 현빈 비주얼

인사이트SBS '시크릿 가든'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10년이 지났는데도 잊히지 않는 배우 현빈의 '리즈'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현빈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장교 리정혁을 연기하며 드라마를 이끄는 중이다.


북한에 불시착 한 윤세리(손예진 분)를 지켜주는 그의 다정한 모습은 여심을 홀리기 충분했다.


그가 드라마에서 조각 비주얼을 빛내는 와중에 누리꾼 사이에서는 현빈의 '리즈' 미모가 재조명됐다.


인사이트SBS '시크릿 가든'


바로 지난 2010년 방영한 SBS '시크릿 가든'의 현빈 모습이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은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 김주원 역을 맡으며 하지원과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츤데레' 매력을 뽐내는 현빈은 당시 많은 여성 팬을 잠 못 이루게 했다.


무엇보다 그의 조각 미모는 당시 더욱 빛을 발했다.


인사이트SBS '시크릿 가든'


트레이닝복만 입고도 '남신' 비주얼을 풍기는 그의 모습은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현재와 변함없는 현빈의 '리즈' 미모에 누리꾼은 "저 때 현빈은 진짜 레전드였다", "'시크릿가든' 다시 정주행 각이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이 손예진과 매 회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tvN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SBS '시크릿 가든'


YouTube 'SBS C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