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아내 홍현희 '뿌아악' 방귀 소리 듣고, 나 부른 줄 알았다"

인사이트MBC every1 '대한외국인'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의 생리현상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제이쓴은 홍현희와 있었던 유쾌한 일화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결혼 생활을 한 지 얼마나 됐냐"는 MC 김용만의 질문에 "1년 2개월 정도 됐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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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부 사이의 생리현상에 대해 묻는 김용만의 말에 "저는 트림도 트지 않았는데 홍현희 씨는 자기도 모르게 새어 나오더라"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제이쓴은 "인풋이 많은 편이 아니고, 아웃풋이 시끄럽다"며 "잘 때 '뿌아악' 소리가 나길래 저를 부른 줄 알았다"며 홍현희의 생리현상 관련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그건 나도 못 말려"라면서 맞장구쳐 웃음을 더했다.


지극히 현실적인 두 사람의 귀여운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잘 때는 어쩔 수 없지", "공감된다", "홍현희와 제이쓴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내 남친도 그러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은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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